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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깜란 올리브스파 마사지 추천 공항샌딩 짐보관 코스
나트랑 여행 마지막 날에 편하게 들르기 좋아요~ 나트랑 여행 마지막 날은 일정이 애매해지기 쉬워요. 체크아웃 후 남은 시간에 캐리어를 들고 이동하기도 불편해요. 그래서 마사지와 공항 이동이 함께 가능한 스파를 많이 찾게 돼요. 깜란 올리브스파는 마사지 후 공항 이동까지 가능해 마지막 날 코스로 적합해요. 공항까지 약 15분 거리라 이동 부담도 적어요. 마사지 후 샤워하고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 올리브스파의 가장 큰 장점은 마사지 후 바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 예요. 마사지 → 샤워 → 공항 샌딩 이렇게 이어지는 일정이라 마지막 날 동선이 훨씬 편해져요. 스파에는 샤워시설과 기본 용품이 준비되어 있어요. 마사지 후 샤워하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비행도 더 편하게 느껴져요.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스파예요. 올리브스파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매니저 가 상주하고 있어요. 그래서 마사지 강도나 오일 향 같은 부분을 설명할 때도 비교적 편하게

swonetravel
4월 1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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