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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하루 여행 코스 반깐꾸어부터 랜드마크81 야경까지
호치민 여행 오면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 많잖아요. 이번에는 너무 빡빡하지 않게 하루 동안 천천히 돌아다니기 좋은 코스로 다녀와봤어요. 관광지, 산책, 야경, 먹거리까지 다 들어가 있어서 가볍게 하루 보내기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아침은 반깐꾸어로 시작했어요. 📍 반깐꾸어 맛집 베트남 남부 스타일 국수인데 게살 들어간 진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처음엔 조금 무거울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깔끔해서 아침으로 먹기 괜찮더라고요. 안에 게살이랑 새우도 들어가 있고 국물이 진해서 한 그릇 먹으면 은근 든든해요. 현지인들도 아침부터 많이 먹는 메뉴라 로컬 분위기 느끼기에도 좋았어요. 50,000동/개 먹고 나서는 통일궁으로 이동했어요. 📍 통일궁 호치민 오면 한 번쯤 많이 가는 관광지인데 실제로 가보니까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더라고요. 안에는 예전 회의실이나 집무실 같은 공간들도 남아 있어서 베트남 역사 분위기를 느껴보기 좋았어요. 입장권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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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2분 분량


호치민 밤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호치민 여행 오면 낮보다 밤이 더 기억에 남는다는 말 많이 하잖아요. 저도 이번에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가보고 왜 그런 말 나오는지 조금 알겠더라고요. 📍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호치민시 1군 부이비엔 거리 저녁쯤 가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있었어요. 낮에는 그냥 평범한 거리 느낌인데 밤 되면 갑자기 음악 소리 커지고 사람들도 엄청 많아져요.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현지 젊은 사람들도 많아서 거리 자체가 되게 활기찬 느낌이에요. 길 양쪽으로 술집, 펍, 클럽 같은 곳들이 계속 이어져 있는데 가게마다 음악 스타일도 다 달라요. 어떤 곳은 EDM 나오고 어떤 곳은 라이브 음악 하고 있어서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길거리 공연이었어요. 춤추는 사람들도 있고 노래하는 팀들도 있고 중간중간 불쇼 같은 퍼포먼스도 보여서 그냥 지나가다가 계속 멈춰서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부이비엔은 딱 “호치민은 밤에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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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1분 분량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 야경 디너 추천
호치민의 밤을 즐기는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 하루의 끝, 노을이 강 위에 비치면 호치민의 밤은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줘요. 불빛이 켜지는 시간,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는 강 위를 따라 천천히 이동해요. 도심을 벗어나 물 위에서 즐기는 저녁은 여행의 특별한 순간이 돼요. 이 크루즈는 사이공항에서 출발해 약 2시간 30분 동안 운항하며 도시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어요. 수텟교, 비텍스코 타워 등 주요 명소와 강 위에 반사된 불빛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줘요. 음악과 함께하는 저녁은 이곳이 인기 명소인 이유를 느끼게 해줘요.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의 매력은 디너 코스예요. 베트남식과 서양식 메뉴 중 선택할 수 있고, 채식과 어린이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3코스 디너는 인기가 높고, 식사 중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살려줘요. 내부는 고급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고, 넓은 간격과 창밖 야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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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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