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호치민 밤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호치민 여행 오면 낮보다 밤이 더 기억에 남는다는 말 많이 하잖아요. 저도 이번에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가보고 왜 그런 말 나오는지 조금 알겠더라고요. 📍 부이비엔 워킹스트리트, 호치민시 1군 부이비엔 거리 저녁쯤 가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있었어요. 낮에는 그냥 평범한 거리 느낌인데 밤 되면 갑자기 음악 소리 커지고 사람들도 엄청 많아져요.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현지 젊은 사람들도 많아서 거리 자체가 되게 활기찬 느낌이에요. 길 양쪽으로 술집, 펍, 클럽 같은 곳들이 계속 이어져 있는데 가게마다 음악 스타일도 다 달라요. 어떤 곳은 EDM 나오고 어떤 곳은 라이브 음악 하고 있어서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길거리 공연이었어요. 춤추는 사람들도 있고 노래하는 팀들도 있고 중간중간 불쇼 같은 퍼포먼스도 보여서 그냥 지나가다가 계속 멈춰서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부이비엔은 딱 “호치민은 밤에도 안

swonetravel
5월 12일1분 분량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 야경 디너 추천
호치민의 밤을 즐기는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 하루의 끝, 노을이 강 위에 비치면 호치민의 밤은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줘요. 불빛이 켜지는 시간,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는 강 위를 따라 천천히 이동해요. 도심을 벗어나 물 위에서 즐기는 저녁은 여행의 특별한 순간이 돼요. 이 크루즈는 사이공항에서 출발해 약 2시간 30분 동안 운항하며 도시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어요. 수텟교, 비텍스코 타워 등 주요 명소와 강 위에 반사된 불빛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줘요. 음악과 함께하는 저녁은 이곳이 인기 명소인 이유를 느끼게 해줘요. 사이공 프린세스 크루즈의 매력은 디너 코스예요. 베트남식과 서양식 메뉴 중 선택할 수 있고, 채식과 어린이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3코스 디너는 인기가 높고, 식사 중 라이브 공연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층 살려줘요. 내부는 고급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고, 넓은 간격과 창밖 야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swonetravel
4월 17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