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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깜란 공항 근처 마사지샵 여행 마지막 코스로 좋았던 골든로터스 스파

나트랑 여행 마지막 날은 이상하게 시간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체크아웃은 했는데 바로 공항 가기엔 이르고, 그렇다고 캐리어 들고 돌아다니기도 애매하고요.

이번에는 비행 전에 잠깐 쉬어갈 겸 깜란 공항 근처 스파를 예약해봤어요.

Golden Lotus Orient Organic Spa

위치가 깜란 공항 쪽이라 동선 자체가 정말 편했어요. 나트랑 시내에서 놀다가 공항 이동 전에 들르기 좋은 거리라 마지막 일정으로 넣기 괜찮더라고요.

특히 여행 마지막 날에는 몸이 생각보다 엄청 피곤하잖아요. 계속 걷고 바다 들어가고 이동까지 반복하다 보면 다리랑 허리가 진짜 무거워지는데 마사지 받고 가니까 비행할 때 훨씬 편했어요.

그리고 여기 장점 중 하나가 픽업 샌딩 서비스예요.


마사지 프로그램

종아리랑 어깨 쪽 많이 뭉쳐 있었는데 압 세기 조절도 바로 해주고 전체적으로 피로 풀리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중간에 잠드는 사람들 많다는 후기 왜 있는지 알겠었어요.

그리고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어요.아이 데리고 온 팀들도 있었는데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분위기라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운영시간은 아래 참고하면 좋아요.


운영시간

오전 10시 ~ 오후 10시


마지막 예약

60분 프로그램: 오후 9시

90분 이상 프로그램: 오후 8시


인적으로는 공항 가기 전에 샤워 가능하고 몸 풀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여행 마지막까지 너무 정신없이 움직이지 않아도 돼서 훨씬 여유롭게 마무리하는 느낌이었거든요.


나트랑 깜란 공항 근처에서 마사지샵 찾고 있다면 마지막 일정으로 한번 넣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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