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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올시즌스 씨푸드 뷔페 랍스터 디너 맛집 추천
다낭에서 분위기 좋은 해산물 디너뷔페 찾고 있다면 올시즌스(All Seasons) 정말 추천해요.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분위기 속에서 랍스터와 다양한 씨푸드를 주문식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여행 중 특별한 저녁 식사 장소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무제한 랍스터 옵션부터 한마리, 반마리 구성까지 선택 가능해서 여행 스타일에 맞게 이용하기 좋더라고요. 🦞 주문식으로 즐기는 씨푸드 디너 올시즌스는 일반 셀프뷔페 느낌보다 주문식 레스토랑 스타일에 가까운 분위기였어요.앉은 자리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음식이 바로 조리돼 나와서 전체적으로 음식 퀄리티가 굉장히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따뜻한 상태로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고요. 🔥 인기 메뉴 랍스터 요리 가장 인상적이었던 메뉴는 역시 랍스터예요.치즈가 듬뿍 올라간 랍스터부터 버터 스타일, 구이 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랍스터 살도 통통하고 신선해서 다낭에서 제대로 해산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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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1분 분량


다낭 하루 여행 코스 용다리 카페부터 야시장까지 천천히 즐기기
다낭은 이상하게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보다 여유롭게 보내는 하루가 더 잘 어울리는 도시 같아요. 이번에는 관광지만 빠르게 찍는 일정 말고 천천히 먹고 쉬면서 돌아다니는 하루로 보내봤어요. 용다리 근처 카페 다낭은 카페 진짜 많지만 한강 근처 카페들은 확실히 뷰 때문에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창가 자리 앉으면 용다리도 보이고 강 따라 지나가는 차들도 보여서 그냥 멍하니 앉아 있기 좋더라고요. 영응사 손짜반도 올라가는 길부터 바다 풍경 계속 보여서 드라이브 자체가 좋았어요. 오토바이 타고 올라가는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고요. 영응사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요.안쪽 걸어다니다 보면 바다도 같이 보이고 큰 해수관음상도 바로 보여요. 관광객들 많긴 한데 전체 분위기는 조용한 편이라 천천히 둘러보기 괜찮았어요. 다낭 피자 레스토랑 베트남 음식 계속 먹다가 중간에 한 번씩 양식 먹으면 또 괜히 반갑잖아요. 다낭은 외국인 많아서 그런지 피자 맛집도 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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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다낭 반쎄오 맛집 추천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천낌 레스토랑
다낭 여행하다 보면 한국 사람들 많이 가는 현지 식당들 몇 군데 있잖아요. 이번에 다녀온 천낌 레스토랑도 그런 곳 중 하나였어요. 📍 티엔낌 레스토랑 166 박당 거리, 하이쩌우, 다낭 한강 근처에 있어서 위치도 괜찮은 편이고 저녁 시간 되니까 한국 손님들 진짜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구글맵 평점도 꽤 높은 편이라 여행 전에 저장해두고 오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았어요. 가게 안은 생각보다 넓었어요.테이블도 많고 단체 손님들도 계속 들어오는 분위기였는데 직원분들도 엄청 익숙하게 응대하시더라고요. 관광객 많은 식당인데도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른 편이었어요. 이날 여러 가지 같이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 남았던 건 반쎄오였어요. 📍 반쎄오 처음 나왔을 때 크기부터 꽤 크더라고요.겉은 바삭한데 안에는 숙주랑 새우가 들어 있어서 식감이 진짜 좋았어요. 야채랑 같이 싸 먹으니까 느끼하지도 않고 계속 들어가는 스타일이었어요. 소스 찍어서 먹는 조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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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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