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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바나힐 야경투어 케이블카와 저녁뷔페까지 즐기는 코스 추천
다낭 여행 일정 중 하루 정도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넣고 싶어서 선택한 게 바나힐 야간투어였어요. 낮에 다녀오는 사람들은 많지만 해 질 무렵부터 올라가는 바나힐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 투어는 호텔 픽업부터 시작돼서 이동 자체가 정말 편했어요. 차량 이동이라 따로 교통 신경 쓸 필요도 없고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가 같이 움직여서 처음 가는 사람들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어요. 중간에는 다낭 시내 유명 카페도 잠깐 들렀어요. 여행 중간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쉬어가는 시간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너무 빡빡하게 이동하는 느낌이 아니라 일정 흐름 자체가 여유로운 편이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바나힐로 올라가요. 해 질 시간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데 산 아래 풍경이 점점 어두워지면서 조명 켜지는 분위기가 진짜 예뻤어요. 낮이랑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왜 야간투어 추천하는지 알겠다” 싶더라고요. 골든브릿지도 야경 분위기가 꽤 특별했어요. 사람도 낮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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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다낭 하루 여행 코스 용다리 카페부터 야시장까지 천천히 즐기기
다낭은 이상하게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보다 여유롭게 보내는 하루가 더 잘 어울리는 도시 같아요. 이번에는 관광지만 빠르게 찍는 일정 말고 천천히 먹고 쉬면서 돌아다니는 하루로 보내봤어요. 용다리 근처 카페 다낭은 카페 진짜 많지만 한강 근처 카페들은 확실히 뷰 때문에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창가 자리 앉으면 용다리도 보이고 강 따라 지나가는 차들도 보여서 그냥 멍하니 앉아 있기 좋더라고요. 영응사 손짜반도 올라가는 길부터 바다 풍경 계속 보여서 드라이브 자체가 좋았어요. 오토바이 타고 올라가는 사람들도 엄청 많더라고요. 영응사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어요.안쪽 걸어다니다 보면 바다도 같이 보이고 큰 해수관음상도 바로 보여요. 관광객들 많긴 한데 전체 분위기는 조용한 편이라 천천히 둘러보기 괜찮았어요. 다낭 피자 레스토랑 베트남 음식 계속 먹다가 중간에 한 번씩 양식 먹으면 또 괜히 반갑잖아요. 다낭은 외국인 많아서 그런지 피자 맛집도 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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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다낭 밤여행 추천 한강 유람선 타고 용다리 불쇼 보기
저녁 시간쯤 한강 근처 가니까 사람 진짜 많았어요. 강 따라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고 유람선 타러 줄 서 있는 관광객들도 계속 보이더라고요. 배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낭 밤 풍경이 한눈에 보여요.한강 양옆으로 불빛 계속 들어오고 멀리 다리들까지 같이 보이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서 바람 맞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더라고요. 특히 밤바람이 생각보다 시원해서 다들 사진 엄청 찍고 있었어요. 커플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진짜 많았고요. 그리고 시간이 가까워지면 다들 자연스럽게 용다리 쪽 바라보게 돼요. 📍 용다리 불쇼 & 물쇼주말 밤 진행(시간 변동 가능) 불쇼 시작하자마자 분위기 완전 달라져요.사람들 다 핸드폰 꺼내서 영상 찍고 유람선 안에서도 다들 환호하더라고요. 멀리서 보는 것도 멋있는데 배 위에서 보니까 강 위에 불빛까지 같이 비쳐서 더 예뻤어요. 불 나온 다음에는 물까지 뿜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관광객들 반응 진짜 좋았어요. 용다리 주변은 공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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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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