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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하루 여행 코스 추천 사오비치부터 선셋타운 야경까지
푸꾸옥 여행 가면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 많잖아요. 이번에는 너무 빡빡하지 않게 하루 동안 천천히 돌아다니기 좋은 코스로 다녀와봤어요. 바다 보고 맛있는 거 먹고 저녁에는 선셋타운까지 가볍게 산책하는 느낌이라 여행 분위기 즐기기 딱 괜찮더라고요. 아침에는 사오비치부터 갔어요. 📍 사오비치 푸꾸옥 바다 중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아침부터 사람들 꽤 있었어요. 근데 바다 색 진짜 예쁘더라고요. 물 색이 생각보다 훨씬 밝고 모래도 하얀 편이라 사진 찍으면 분위기 잘 나와요. 다들 바다 들어가서 놀기도 하고 그냥 의자에 앉아서 쉬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저는 그냥 천천히 바닷가 따라 걷는 게 좋더라고요. 주변에 코코넛 음료 파는 곳들도 있어서 쉬면서 시간 보내기 괜찮았어요. 점심은 해산물 전골 먹으러 갔어요. 📍 하이산 러우 (해산물 전골) 푸꾸옥 오면 해산물은 거의 꼭 먹게 되잖아요. 이날은 여러 명이 같이 먹기 좋은 해산물 전골로 주문했는데

swonetravel
5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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