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트랑 하루 여행 코스 포나가르 사원부터 야시장까지 알차게 보내기
나트랑은 바다만 보고 쉬는 도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돌아다녀 보니까 하루 안에서도 할 게 꽤 많더라고요. 이번에는 관광이랑 먹거리, 바다까지 전부 넣어서 천천히 하루 보내봤어요. ▶️ 포나가르 사원 나트랑 시내에서 멀지 않아서 이동도 어렵지 않았어요. 아침 시간이라 사람도 아직 많지 않았고 햇빛도 덜 강해서 돌아다니기 괜찮더라고요. 안쪽 들어가면 벽돌 건물들이 생각보다 더 오래된 분위기라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위쪽 올라가면 강 쪽 풍경도 같이 보여서 잠깐 서서 바람 쐬기 좋았고요. 관광객들도 많지만 현지 사람들이 실제로 기도하러 오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그냥 관광지 느낌이랑은 조금 달랐어요. 🍤 반쎄오 & 해산물 볶음밥 반쎄오는 나오자마자 바삭한 소리부터 좋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싸 먹으니까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해산물 볶음밥도 같이 주문했는데 새우랑 오징어 꽤 많이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나트

swonetravel
5월 15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