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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첫날 추천 코스 킹콩마트 반쎄오 마사지 카페 투어
푸꾸옥 여행 첫날은 생각보다 체력이 빨리 떨어지더라고요. 새벽 비행으로 도착하면 피곤하기도 하고 체크인 시간까지 애매하게 남는 경우도 많고요. 이번에는 그냥 숙소에서 쉬는 대신 아침부터 천천히 푸꾸옥 분위기를 느껴보는 코스로 하루를 보내봤어요. 가장 먼저 들린 곳은 킹콩마트였어요. 푸꾸옥 여행 오면 한 번쯤 다들 들르는 곳이라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더라고요. 안에는 베트남 간식, 건망고, 커피, 기념품까지 종류가 정말 많았어요. 특히 여행 마지막 날보다 첫날에 한 번 미리 구경해두니까 어떤 제품 사야 할지 감도 잡히고 훨씬 편했어요. 현지 맥주나 과일 젤리 같은 간식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은근 있었고요. 쇼핑하고 나니까 슬슬 배고파져서 점심은 현지 스타일 반쎄오 맛집으로 이동했어요. 바삭하게 구워진 반쎄오 안에 새우랑 숙주가 가득 들어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담백했어요. 푸꾸옥에서는 해산물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런 로컬 음식도 꽤

swonetravel
5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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