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다낭 호이안 여행 바구니배 체험 야경 소원초 미노스파 투어 추천


호이안 바구니배 체험

올드타운 야경 소원초 미노스파

힐링 투어


다낭 여행 중 하루쯤 여유롭게 보내고 싶다면 호이안을 많이 찾아요. 다낭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로, 낮과 밤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요.

낮에는 조용한 자연, 밤에는 랜턴 불빛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져 호이안 투어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요.



🚐 호텔 픽업으로 편하게 시작하는 일정


이 투어는 호텔 픽업으로 시작되는 편한 일정이에요. 오후 13시에 투숙 호텔 로비에서 기사님을 만나 전용 차량으로 이동해요. 이동을 따로 고민할 필요 없고 차량에 짐 보관도 가능해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하기에도 좋아요. 실제로 많은 여행자들이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전 일정으로 선택하는 코스이기도 해요.


🚤 호이안 대표 체험, 바구니배


첫 일정은 코코넛 빌리지 바구니배 체험이에요. 대나무 배를 타고 코코넛 숲을 지나며 자연을 느낄 수 있고, 현지 뱃사공이 배를 돌리는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어요.




🏮 랜턴이 켜지는 호이안 올드타운


바구니배 체험 후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요. 노란 건물과 골목이 이어진 이곳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해요.

저녁에는 랜턴과 강 위 배들이 어우러져 야경이 펼쳐지고,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워요.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소원초 체험

올드타운 강가에서는 소원초 체험도 즐길 수 있어요. 작은 등불을 강 위에 띄우며 소원을 비는 경험으로 강 위에 떠 있는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좋은 순간이라 호이안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체험이에요.




바구니배 체험, 올드타운 산책, 소원초, 마사지까지 이어져 여행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예요.

다낭에서 하루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호이안 투어를 추천해요. 코코넛 숲과 랜턴 거리를 걸으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