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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미니비치 호핑투어 에메랄드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코스

나트랑 미니비치 호핑투어

스노쿨링과 힐링 동시


나트랑에서 바다 투어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미니비치 호핑투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시끌시끌한 파티 느낌보다는 맑은 바다에서 쉬고, 사진 찍고, 물놀이 즐기기 좋은 분위기에 가까웠거든요.


나트랑 미니비치 호핑투어

스피드보트 타고 이동하는데 바다 색이 점점 에메랄드빛으로 바뀌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진짜 달라져요. 사진으로 보던 나트랑 바다가 딱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고요.

첫 번째로 스노클링 포인트에 들어갔어요.



혼문섬 스노클링

물이 엄청 맑아서 아래까지 다 보이고 물고기들도 진짜 많았어요. 바다 안 들어가기 전에는 조금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떠다니게 되더라고요.

고프로 촬영도 가능해서 물속 사진 남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바다 색이 워낙 예뻐서 그냥 찍어도 분위기 잘 나오는 편이었고요.

그리고 미니비치 쪽 들어가면 분위기가 조금 더 여유로워져요.


Mini Beach

선베드에 앉아서 바다만 보고 있어도 좋고, 물가 근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진짜 많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힐링 여행” 느낌이 강한 코스였어요.

패러세일링이나 바다 액티비티 추가로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바다 보면서 쉬는 시간이 더 좋았어요.

중간에 나오는 식사도 꽤 괜찮았어요.


해산물 점심 식사

여러 음식들이 같이 나오는데 바다 보면서 먹으니까 분위기 자체가 여행 느낌 제대로였어요. 과일이랑 음료까지 같이 나와서 점심 시간도 생각보다 만족스러웠고요.

특히 좋았던 건 투어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여유롭다는 점이었어요.


계속 정신없이 이동하는 느낌이 아니라 쉬는 시간, 물놀이, 사진 찍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하루 자체가 편안하게 흘러가는 느낌이었거든요.

나트랑에서 맑은 바다 제대로 보고 싶거나 스노클링이랑 휴양 분위기 둘 다 즐기고 싶다면 미니비치 호핑투어는 정말 만족도 높은 일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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