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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달랏 당일투어 다녀오기 인기 여행 코스 정리
나트랑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엔 조금 아쉽잖아요.그래서 일정 중 하루 정도는 분위기 완전히 다른 도시 다녀오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요. 그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달랏이에요. 나트랑 출발 달랏 당일투어 달랏은 나트랑보다 기온도 훨씬 시원하고 도시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요. 야자수랑 바다 보다가 갑자기 소나무 숲이랑 유럽 느낌 건물들 나오니까 같은 베트남 맞나 싶더라고요. 보통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에 다시 나트랑으로 돌아오는 일정인데 이동 자체는 생각보다 편한 편이었어요. 당일투어인데도 유명한 장소들은 꽤 많이 들러요. 린푸억 사원 달랏 기차역 핑크 성당 다딴라 폭포 라비엣 카페 린푸억 사원은 가까이서 보면 진짜 디테일 엄청 화려해요. 조각들이랑 색감이 특이해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고요. 달랏 기차역은 약간 오래된 유럽 영화 같은 분위기였어요. 노란 건물이랑 기차 같이 찍으면 사진 꽤 잘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라비엣 카페는 달랏 감성 카페로 워낙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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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나트랑 해적 호핑투어 스노클링과 무제한 맥주 즐기는 바다 코스
나트랑 바다는 그냥 해변만 걷기에도 좋지만 하루 정도는 제대로 놀 수 있는 투어 넣는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고요.그중에서도 분위기로 유명한 게 바로 해적 호핑투어였어요. 나트랑 해적 호핑투어 이 투어는 조용히 섬만 둘러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바다 위에서 하루 종일 놀다 오는 느낌에 가까워요. 배 타고 이동하는 순간부터 음악 나오고 전체 분위기가 꽤 신나는 편이라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 물론 스노클링도 빠지지 않아요. 스노클링 포인트 바다 색 자체가 엄청 맑은 편이라 물 안 들어가도 예쁜데 직접 들어가 보면 물고기 진짜 많이 보여요. 장비도 다 준비돼 있어서 수영 잘 못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부담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좋았던 게 “계속 뭔가 먹을 수 있다”는 거였어요. 무제한 맥주 & 음료 선상 해물라면 점심 식사 제공 과일 제공 중간중간 맥주 계속 따라주고 음료도 자유롭게 마실 수 있어서 그냥 바다 보면서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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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다낭 한시장 근처에서 시설 좋기로 많이 찾는 사트야 다낭 호텔
다낭 여행에서는 숙소 위치가 생각보다 정말 중요하더라고요.너무 해변 쪽만 잡으면 시내 이동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반대로 시내 중심만 보면 휴양 느낌이 조금 아쉬운 경우도 있고요. 사트야 다낭 호텔은 그 중간 균형이 꽤 괜찮은 호텔이었어요. Satya Danang Hotel 한시장이나 다낭 대성당, 용다리 같은 시내 관광지랑 거리도 가까운 편이라 이동하기 편했고, 밤에 주변 돌아다니기에도 부담 없는 위치였어요. 객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이에요.조명이나 가구 배치가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편안한 느낌이었고, 창문 있는 객실은 낮에 자연광 들어오는 분위기도 괜찮더라고요. 객실 컨디션 침대 크기도 넉넉한 편이고 침구 상태도 깔끔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여행 일정 끝나고 돌아와서 쉬기 편한 스타일이라 가족 여행이나 커플 여행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리고 사트야 호텔은 부대시설 종류가 꽤 다양한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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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2분 분량


나트랑 깜란 공항 근처 마사지샵 여행 마지막 코스로 좋았던 골든로터스 스파
나트랑 여행 마지막 날은 이상하게 시간이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체크아웃은 했는데 바로 공항 가기엔 이르고, 그렇다고 캐리어 들고 돌아다니기도 애매하고요. 이번에는 비행 전에 잠깐 쉬어갈 겸 깜란 공항 근처 스파를 예약해봤어요. Golden Lotus Orient Organic Spa 위치가 깜란 공항 쪽이라 동선 자체가 정말 편했어요. 나트랑 시내에서 놀다가 공항 이동 전에 들르기 좋은 거리라 마지막 일정으로 넣기 괜찮더라고요. 특히 여행 마지막 날에는 몸이 생각보다 엄청 피곤하잖아요. 계속 걷고 바다 들어가고 이동까지 반복하다 보면 다리랑 허리가 진짜 무거워지는데 마사지 받고 가니까 비행할 때 훨씬 편했어요. 그리고 여기 장점 중 하나가 픽업 샌딩 서비스예요. 마사지 프로그램 종아리랑 어깨 쪽 많이 뭉쳐 있었는데 압 세기 조절도 바로 해주고 전체적으로 피로 풀리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중간에 잠드는 사람들 많다는 후기 왜 있는지 알겠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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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올드쿼터 감성 숙소 르 프티 프랭스 호텔 추천
Le Petit Prince Hotel & Rooftop Bar는 하노이 올드쿼터 중심인 항가이 거리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에요.2024년에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 곳이라 전체 시설 컨디션도 비교적 깔끔한 편이고, 위치 중심으로 숙소 찾는 여행객들에게 많이 언급되는 호텔 중 하나예요. Le Petit Prince Hotel & Rooftop Bar 58 Hang Gai Street, Hoan Kiem, Hanoi 호텔이 있는 항가이 거리는 하노이에서도 이동 편한 지역으로 유명해요. 호안끼엠 호수, 성요셉 성당, 올드쿼터 쇼핑 거리까지 대부분 걸어서 이동 가능해서 짧은 일정 여행자들에게도 동선이 좋은 편이에요. 밖은 관광객과 오토바이로 꽤 활기찬 분위기인데 호텔 안으로 들어오면 생각보다 조용한 편이라 쉬기에도 크게 부담 없는 느낌이었어요. 전체 인테리어는 모던한 스타일에 약간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 느낌이에요. 조명은 너무 밝지 않고 은은한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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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한국식 한상 제대로 먹고 싶을 때 가는 돈쿡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갔는데도 안쪽 테이블 거의 다 차 있었어요.혼자 식사하러 온 사람도 있었고, 회사 사람들이 같이 밥 먹는 자리도 많더라고요. 다들 메뉴 여러 개 시켜놓고 천천히 먹고 있는 분위기라 괜히 저도 이것저것 주문하게 됐어요. 돈쿡은 딱 “한식 제대로 먹고 싶다” 할 때 생각나는 스타일이었어요. 돌솥비빔밥 돌솥 나오자마자 김가루랑 고추장 냄새 올라오는데 순간 한국 식당 느낌 확 나더라고요. 밑에는 누룽지 생기고 위에는 야채랑 계란 올라가 있어서 괜히 계속 비비게 되는 스타일이었어요. 육회 계란 노른자 같이 올라간 한국식 육회 스타일인데 참기름 향이랑 같이 먹으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더라고요. 하노이에서 이런 스타일 육회 먹을 수 있는 곳 많지 않아서 그런지 테이블마다 주문한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반찬도 계속 손 가는 것들로 나와요.김치나 장아찌 같은 기본 반찬들 말고도 밥이랑 같이 먹기 좋은 메뉴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식사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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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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