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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타임시티 빈펄 아쿠아리움 & 빈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실내 놀거리
하노이에서 가족끼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 찾는다면 타임시티(Time City) 안에 있는 빈펄 아쿠아리움과 VinKE 조합이 정말 괜찮았어요.수족관부터 체험형 놀이 공간까지 한곳에 모여 있어서 아이들과 하루 보내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비 오는 날에도 실내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하노이 현지 가족들도 정말 많이 오는 곳이더라고요. 🐠 빈펄 아쿠아리움 – 바닷속 터널과 펭귄존 빈펄 아쿠아리움은 규모가 생각보다 꽤 큰 편이었어요.안으로 들어가면 푸른 조명 아래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가득 보여서 진짜 바닷속 들어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장 인기 많은 공간은 역시 해저 터널 수족관이었어요.머리 위로 물고기랑 가오리가 지나가는데 사진 찍기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 펭귄과 희귀 해양 생물 여기서는 베트남에서 보기 드문 펭귄도 만날 수 있어요.펭귄들이 걸어다니는 모습 보는 아이들이 정말 많았고 분위기도 굉장히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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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1분 분량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아쿠아리움 가족 나들이 실내 데이트 추천
하노이에서 날씨 상관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 찾는다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아쿠아리움 정말 괜찮았어요.규모도 생각보다 크고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있어서 가족 여행이나 커플 데이트 코스로 많이 가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특히 전체 공간이 화려하게 꾸며져 있어서 단순히 물고기만 보는 곳보다는 “사진 찍기 좋은 실내 테마 공간” 느낌도 강했어요. 🐠 다양한 해양 생물과 대형 수조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큰 수조들이 보여요.상어랑 가오리 같은 큰 물고기들이 천천히 지나가는데 바로 앞에서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웅장했어요. 조명도 전체적으로 푸른색 분위기로 연출돼 있어서 진짜 바닷속 들어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 터널형 아쿠아리움 포토존 가장 인기 많았던 공간은 역시 터널형 수족관이었어요.머리 위로 물고기들이 지나가는데 사진 찍으면 분위기가 정말 예쁘게 나와요. 특히 밤 분위기처럼 조명 들어오는 구간은 커플들이 사진 정말 많이 찍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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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분위기 좋은 야키니쿠 맛집 찾는다면 야키모노 추천
하노이에서 고기 먹으러 갈 때 분위기까지 같이 보는 사람이라면 야키모노는 한번쯤 가볼 만한 곳 같아요.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일본 이자카야 느낌이 꽤 강해서 그냥 식사보다는 “저녁 약속” 분위기에 더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입구부터 일본식 간판이랑 붉은 조명들이 보여서 안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안쪽도 테이블 간격이 너무 붙어 있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먹기 괜찮았어요. 테이블마다 직접 구워 먹는 스타일인데 고기 종류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었어요. 마블링 좋은 소고기부터 양념된 부위까지 있어서 이것저것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불판 위에서 바로 구워 먹으니까 냄새부터 진짜 좋았어요. 특히 두툼한 소고기 부위들은 굽자마자 바로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소스나 반찬들도 일본식 느낌이라 전체 조합이 꽤 잘 어울렸어요. 다양한 사이드 메뉴 고기만 있는 게 아니라 샐러드, 튀김, 국물 메뉴 같은 사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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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베트남 하노이 소고기 맛집 분위기 괜찮았던 스미요가 다녀옴
고기 먹으러 간다고 하면 보통 시끌시끌한 고깃집 먼저 떠오르잖아요.근데 스미요가는 전체 분위기부터 조금 달랐어요. 🥩🥩🥩Sumoyoga🥩🥩🥩 커플로 오는 사람들도 많고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어요. 여러 명 단체로 와도 자리 자체가 넓어서 불편해 보이지 않았고요. 가격대는 대략 1인 기준 50만~70만동 정도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었어요. 물론 메뉴 구성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고기 퀄리티 생각하면 크게 비싸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불판 위에 올리면 기름 튀는 소리랑 같이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그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요. 다들 말 멈추고 고기 뒤집고 있는 느낌? 특히 얇게 썰린 부위들은 금방 익어서 바로 먹기 좋았고, 두툼한 고기는 씹는 맛이 확실히 있었어요. 소금이나 와사비 살짝 올려 먹는 조합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들도 은근 잘 나오는 편이었어요.고기만 계속 먹으면 조금 무거울 수 있는데 중간에 곁들여 먹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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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분위기 좋게 피자 먹고 싶을 때 가는 유니온 피자
가끔은 베트남 음식 말고 조금 익숙한 메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근데 그냥 프랜차이즈 느낌 말고 분위기까지 괜찮은 곳 찾다 보면 은근 선택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간 유니온 피자는 딱 친구들이랑 저녁 먹으면서 오래 이야기하기 괜찮은 스타일이었어요. 📍 Union Pizza 안쪽 들어가면 조명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인데 그래서 오히려 더 편안했어요. 테이블마다 거의 피자 하나씩은 꼭 올라가 있었는데 냄새 때문에 주문하기 전부터 배고파졌어요. 피자는 도우가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먹기 괜찮았고 위에 토핑도 꽤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특히 버섯 올라간 피자는 치즈랑 조합이 잘 맞아서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의외로 스테이크 많이 시키는 것 같았어요. 고기 굽기도 괜찮았고 감자튀김이나 같이 나오는 소스 조합도 무난하게 잘 어울렸어요. 피자만 먹기 아쉬울 때 같이 주문하기 괜찮은 느낌? 파스타는 플레이팅 자체가 깔끔하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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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조용히 시간 보내기 좋았던 작은 카페
📍 Ais Bar 143 Trung Kinh, Yen Hoa, Ha Noi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약간 “단골 생길 것 같은 카페” 느낌이 있었어요.크게 화려한 스타일은 아닌데 공간 안 분위기가 되게 편안하더라고요. 문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 꽃들이에요.카운터 근처에도 있고 창가 자리에도 작은 꽃병들이 계속 놓여 있는데 전부 생화라 그런지 카페 분위기가 훨씬 따뜻하게 느껴지더라고요. Angela는 거의 1층 창가 자리 근처에 자주 있는데 손님들 와도 별로 긴장 안 하고 그냥 자기 할 거 하고 있어요. 가끔 햇빛 들어오는 자리에서 자고 있는 모습 보면 괜히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반대로 회색 고양이 Tom은 거의 전설 같은 존재였어요. 사장님 말로는 2층에 있긴 한데 거의 안 내려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오늘 Tom 봤어요?”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저도 결국 못 봤어요. 음료는 말차가 진짜 괜찮았어요.너무 달지 않고 진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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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피자 먹고 싶을 때 결국 다시 가게 되는 피자포피스
하노이에서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보면 저녁쯤 갑자기 익숙한 음식 먹고 싶어질 때 있잖아요.그날도 딱 그런 날이어서 친구랑 피자포피스로 갔어요. Pizza 4P’s 저녁 시간이라 사람은 꽤 있었는데 매장 안 분위기가 정신없지는 않았어요. 테이블마다 다들 천천히 식사하는 분위기라 괜히 같이 여유로워지더라고요. 피자는 나오자마자 치즈 냄새부터 확 올라오는데 다들 왜 사진 먼저 찍는지 알겠더라고요. 도우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고기 올라간 피자는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렸어요. 파스타는 소스가 진한 편인데 느끼하지 않아서 피자랑 같이 먹기 괜찮았어요. 중간중간 같이 나온 빵 찍어 먹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의외로 기억 남았던 건 스테이크였어요.고기 굽기도 괜찮았고 같이 나온 야채랑 먹으니까 밸런스 잘 맞는 느낌? 너무 무거운 레스토랑 분위기가 아니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디저트까지 먹고 나오니까 밖은 이미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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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하노이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 무우 비프 스테이크 추천
가끔 하노이에서도 조금 분위기 있게 저녁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이번에는 친구 추천으로 무우 비프 스테이크 다녀왔는데 음식도 괜찮고 공간도 편해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 Moo Beef Steak Trần Quốc Toản, Hà Nội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보였던 건 내부 공간이 꽤 넓다는 점이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는 편이라 답답하지 않았고 조명도 너무 어둡지 않아서 식사하기 편하더라고요. 커플끼리 오는 사람들도 많았고 생일이나 모임처럼 여러 명이 같이 온 테이블도 꽤 있었어요. 너무 조용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신없는 분위기도 아니라 딱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밥 먹기 괜찮은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스테이크랑 샐러드, 사이드 메뉴 몇 개 같이 주문했는데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른 편이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고기는 굽기 정도도 괜찮았고 육즙도 잘 살아 있었어요. 철판 위에 따뜻하게 나와서 끝까지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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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성꽁 조용한 감성 카페 코코 홈베이크드
하노이에서 사람 너무 많고 시끄러운 카페 말고 조용하게 이야기할 곳 찾고 있다면 코코 홈베이크드는 꽤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 Coco Homebaked 처음 들어갔을 때 느껴진 건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엄청 넓은 카페는 아닌데 오히려 그래서 더 편안한 분위기가 있더라고요. 테이블도 많지 않은 편이라 친구 한 명이랑 조용히 이야기하거나 둘이 데이트 느낌으로 오기 딱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혼자 앉아서 노트북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다들 조용히 시간 보내는 분위기였어요. 인테리어는 우드톤 느낌에 작은 소품들이 많아서 약간 일본 감성 카페 같은 느낌도 있었어요. 꽃 장식이나 작은 조명들까지 하나하나 신경 쓴 느낌이라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도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특히 창가 자리 쪽 분위기가 괜찮았어요.밖 풍경 보면서 음료 마시고 있으면 시간 천천히 가는 느낌? 디저트들도 직접 만드는 홈베이크 스타일이라 비주얼이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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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카페 추천 넓은 공간과 야외 좌석이 있는 감성 카페
요즘 하노이 카페들 보면 인테리어 화려한 곳 진짜 많잖아요. 근데 이번에 갔던 곳은 막 꾸민 느낌보다는 편하게 쉬다 오기 좋은 분위기에 더 가까웠어요. 입구 들어가기 전부터 나무들이 먼저 보여서 도심 안인데도 조금 숨 돌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바깥 자리 쪽은 초록색 식물들이 많아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계속 있었어요. 안쪽은 생각보다 공간이 넓은 편이었어요.자리도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고 테이블 크기도 여유 있어서 2~3명 정도 같이 앉아 이야기하기 괜찮았어요. 친구들끼리 노트북 가져와서 오래 앉아 있는 팀들도 꽤 보였고요. 야외 자리랑 실내 분위기가 조금 달라서 그날 날씨 따라 자리 고르기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비 오는 날이나 햇빛 강한 날은 안쪽이 편하고, 저녁쯤 선선할 때는 바깥 자리 앉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고요. 음료는 커피나 말차 종류처럼 무난하게 많이 찾는 메뉴들이 있었어요. 컵이나 트레이까지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사진 찍기에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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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호안끼엠 야시장 추천 주말 워킹스트리트 즐기기
호안끼엠 워킹스트리트 주말 저녁쯤 가면 차 없는 거리로 바뀌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진짜 달라져요. 가족끼리 나온 사람들도 많고 관광객들도 엄청 많고 다들 그냥 천천히 걷고 사진 찍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먼저 호수 따라 한 바퀴 천천히 걸었어요.밤 되니까 조명도 켜지고 주변 건물 불빛도 같이 비쳐서 분위기 괜찮더라고요. 중간중간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많고 음악 소리 들리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걷다가 짱띠엔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짱띠엔 아이스크림 여기 앞은 항상 사람 많은 것 같아요. 하노이 오면 거의 다 한 번씩 먹는 분위기? 엄청 특별한 맛이라기보다 그냥 호안끼엠 밤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아이스크림 들고 계속 걷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항다오 야시장 쪽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항다오 야시장 주말 밤에는 여기 진짜 사람 많아요. 옷이나 기념품 파는 곳들도 많고 길거리 음식도 계속 보여서 그냥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격 흥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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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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