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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길거리 음식 투어 3시간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즐기는 미식 여행
하노이 여행의 진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길거리 음식 투어를 빼놓을 수 없어요.하노이 올드쿼터 골목 곳곳에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들이 숨어 있는데요.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하는 미식 투어라 음식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주문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번 투어에서는 하노이를 대표하는 반미, 반꾸온, 반똠, 에그커피를 맛볼 수 있었어요. 📍 하노이 대표 길거리 음식, 반미 첫 번째 메뉴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민 음식 반미예요.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안에 고기, 채소, 허브, 소스를 가득 넣어 만드는 샌드위치인데 한입 베어 물면 다양한 식감과 풍미가 함께 느껴져요. 하노이의 반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간단한 간식은 물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인기가 많아요. 🥢 아침 식사로 사랑받는 반꾸온 다음으로 맛본 음식은 반꾸온이에요. 얇게 찐 쌀피 안에 다진 고기와 버섯을 넣고 말아 만든 베트남 전통 음식으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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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2분 분량


하노이 한꾸온에서 즐기는 바삭한 돼지껍질 통삼겹 쌈과 베트남식 쌈요리
하노이에서 베트남 현지 스타일의 쌈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Hang Cuon을 추천해요.다양한 채소와 라이스페이퍼, 그리고 푸짐한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대표 메뉴인 반짱 꾸온 티트 헤오 꾸아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한식의 쌈 문화와 비슷하면서도 베트남만의 신선한 재료와 소스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대표 메뉴 반짱 꾸온 티트 헤오 꾸아이 Hang Cuon에 방문했다면 가장 먼저 주문해 봐야 할 메뉴예요. 바삭하게 구워낸 돼지껍질과 촉촉한 삼겹살, 신선한 채소를 라이스페이퍼에 함께 싸서 먹는 요리인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돼지고기의 식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특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한 풍미가 더욱 살아나요. 🥬 신선한 채소와 함께 즐기는 베트남식 쌈 이 메뉴의 매력은 고기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채소에도 있어요. 상추, 허브, 오이 등 다양한 채소를 취향에 맞게 넣어 라이스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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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1분 분량


하노이 미딩 맛집 CTQ 텍사스 BBQ 저온 훈연 바비큐와 스테이크 추천
하노이 남뜨리엠 지역에서 특별한 고기 요리를 찾고 있다면 CTQ Texas BBQ를 추천하고 싶어요.텍사스 스타일의 저온 훈연 바비큐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스테이크하우스와는 다른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직접 방문해 보니 푸짐한 플래터와 부드러운 훈연 고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의 매력 CTQ Texas BBQ의 가장 큰 특징은 오랜 시간 천천히 훈연해 만든 고기예요.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굽는 것이 아니라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해 육즙과 풍미를 그대로 살려냈어요. 고기를 자르는 순간부터 부드러움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 부드러운 훈연 돼지갈비 대표 메뉴 중 하나인 훈연 돼지갈비는 포크만으로도 쉽게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웠어요.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향이 진하게 느껴져 바비큐 본연의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맥주와 함께 먹기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 풍미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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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1분 분량


하노이 한꾸온에서 즐기는 베트남 스타일 쌈 요리 맛집
하노이에서 베트남식 쌈 요리 제대로 먹고 싶다면 Hàng Cuốn 정말 분위기 좋은 곳이었어요.전체적으로 여러 재료를 직접 싸 먹는 스타일 메뉴가 많아서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나눠 먹기 딱 좋더라고요. 특히 채소가 정말 푸짐하게 나와서 고기랑 같이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 불고기 가장 먼저 먹어본 메뉴는 바로 보 불고기 꾸온이에요.달콤짭짤하게 양념된 소고기를 채소랑 같이 싸 먹는 메뉴인데 한국 불고기 느낌도 살짝 나서 익숙하게 먹기 좋았어요. 라이스페이퍼에 직접 말아서 먹는 방식이라 먹는 재미도 있고 소스랑 같이 먹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 티헤오 꾸온 얇게 썬 돼지고기랑 신선한 채소를 같이 먹는 티헤오 꾸온도 정말 인기 많았어요.고기 자체가 부드러운 편이라 채소랑 조합이 잘 어울렸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맛이었어요. 특히 허브채소랑 같이 먹으면 베트남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현지 느낌 제대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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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1분 분량


하노이 미딩 맛집 분짜 제니맘 CT4에서 즐기는 베트남 로컬 한 끼
하노이 미딩 근처에서 로컬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분짜 맛집 찾는다면 Bún Chả Jennie Mom CT4도 한 번 가볼 만한 곳이에요. 점심시간 되니까 현지 사람들도 꽤 많이 들어오고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하는 분위기였어요. 가장 대표 메뉴는 역시 분짜예요.숯불 향 올라오는 돼지고기랑 달콤짭짤한 소스, 그리고 쌀국수 면을 같이 먹는 하노이 스타일 음식인데 직접 먹어보니까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고기가 생각보다 부드럽고 불향이 꽤 진하게 올라와서 면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잘 어울렸어요.채소도 같이 많이 나와서 느끼하지 않게 먹기 좋았고요. 특히 이 집은 고기 양이 꽤 괜찮은 편이라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도 너무 달지 않아서 계속 먹기 편했어요. 미딩 지역 자체가 한국 사람들도 많이 사는 동네라 그런지 한국인 손님들도 종종 보이더라고요.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하노이에서 가볍게 로컬 음식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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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1분 분량


하노이 맛집 한꾸온에서 즐기는 베트남 스타일 쌈 요리 추천
하노이에서 가볍게 여러 음식 나눠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이 바로 Hang Cuon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베트남식 쌈 요리 느낌 메뉴가 많아서 이것저것 같이 먹기 좋더라고요. 가장 먼저 먹은 건 반짱꾸온 티헤오꾸온이에요.바삭하게 구운 돼지고기랑 채소를 라이스페이퍼에 같이 싸 먹는 음식인데 약간 김밥 느낌도 있으면서 훨씬 가볍고 신선한 스타일이었어요. 특히 돼지고기 껍질 부분이 바삭해서 식감이 진짜 좋았고 채소랑 같이 먹으니까 느끼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같이 나온 놈쏘아이묵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망고 샐러드에 오징어가 같이 들어간 메뉴인데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서 고기 메뉴랑 같이 먹기 딱 좋더라고요. 망고 식감이 아삭해서 계속 손 가는 스타일이었어요. 불고기 스타일 고기를 넣어 싸 먹는 메뉴도 있었는데 이것도 꽤 맛있었어요.채소랑 같이 직접 말아 먹는 방식이라 베트남식 쌈 문화 느낌 제대로였어요. 소스 찍어서 먹으면 살짝 달콤짭짤한 맛이 올라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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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1분 분량


하노이 IPH 도쿄델리에서 즐긴 일본 가정식 한 끼 추천
하노이에서 일본 음식 생각날 때 가끔 찾게 되는 곳이 바로 IPH 쇼핑몰 안에 있는 Tokyo Deli Sushi예요.전체 분위기가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메뉴 종류도 다양해서 친구랑 편하게 밥 먹기 좋더라고요. 이번에는 여러 메뉴 같이 주문해서 이것저것 나눠 먹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가장 먼저 나온 건 사시미 모리아와세였어요. 연어랑 참치가 같이 나오는 모둠 사시미였는데 생선 상태가 꽤 신선한 편이었어요. 플레이팅도 깔끔해서 사진 찍기에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던 건 사케동(サーモン丼)이었어요.두툼한 연어가 밥 위에 가득 올라가 있는데 식감도 부드럽고 간장 살짝 찍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었어요. 밥 종류는 보통 9만~15만동 정도 가격대였는데 양도 꽤 괜찮은 편이라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옆 테이블에서도 많이 먹고 있던 메뉴가 바로 우나쥬(うな重)였어요. 장어가 달달한 소스랑 같이 올라가 있는데 일본식 장어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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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분위기 좋은 야키니쿠 맛집 찾는다면 야키모노 추천
하노이에서 고기 먹으러 갈 때 분위기까지 같이 보는 사람이라면 야키모노는 한번쯤 가볼 만한 곳 같아요.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일본 이자카야 느낌이 꽤 강해서 그냥 식사보다는 “저녁 약속” 분위기에 더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입구부터 일본식 간판이랑 붉은 조명들이 보여서 안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안쪽도 테이블 간격이 너무 붙어 있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먹기 괜찮았어요. 테이블마다 직접 구워 먹는 스타일인데 고기 종류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 편이었어요. 마블링 좋은 소고기부터 양념된 부위까지 있어서 이것저것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불판 위에서 바로 구워 먹으니까 냄새부터 진짜 좋았어요. 특히 두툼한 소고기 부위들은 굽자마자 바로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소스나 반찬들도 일본식 느낌이라 전체 조합이 꽤 잘 어울렸어요. 다양한 사이드 메뉴 고기만 있는 게 아니라 샐러드, 튀김, 국물 메뉴 같은 사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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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한국식 한상 제대로 먹고 싶을 때 가는 돈쿡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갔는데도 안쪽 테이블 거의 다 차 있었어요.혼자 식사하러 온 사람도 있었고, 회사 사람들이 같이 밥 먹는 자리도 많더라고요. 다들 메뉴 여러 개 시켜놓고 천천히 먹고 있는 분위기라 괜히 저도 이것저것 주문하게 됐어요. 돈쿡은 딱 “한식 제대로 먹고 싶다” 할 때 생각나는 스타일이었어요. 돌솥비빔밥 돌솥 나오자마자 김가루랑 고추장 냄새 올라오는데 순간 한국 식당 느낌 확 나더라고요. 밑에는 누룽지 생기고 위에는 야채랑 계란 올라가 있어서 괜히 계속 비비게 되는 스타일이었어요. 육회 계란 노른자 같이 올라간 한국식 육회 스타일인데 참기름 향이랑 같이 먹으니까 생각보다 훨씬 괜찮더라고요. 하노이에서 이런 스타일 육회 먹을 수 있는 곳 많지 않아서 그런지 테이블마다 주문한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반찬도 계속 손 가는 것들로 나와요.김치나 장아찌 같은 기본 반찬들 말고도 밥이랑 같이 먹기 좋은 메뉴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식사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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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1분 분량


베트남 하노이 소고기 맛집 분위기 괜찮았던 스미요가 다녀옴
고기 먹으러 간다고 하면 보통 시끌시끌한 고깃집 먼저 떠오르잖아요.근데 스미요가는 전체 분위기부터 조금 달랐어요. 🥩🥩🥩Sumoyoga🥩🥩🥩 커플로 오는 사람들도 많고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어요. 여러 명 단체로 와도 자리 자체가 넓어서 불편해 보이지 않았고요. 가격대는 대략 1인 기준 50만~70만동 정도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었어요. 물론 메뉴 구성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고기 퀄리티 생각하면 크게 비싸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불판 위에 올리면 기름 튀는 소리랑 같이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그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요. 다들 말 멈추고 고기 뒤집고 있는 느낌? 특히 얇게 썰린 부위들은 금방 익어서 바로 먹기 좋았고, 두툼한 고기는 씹는 맛이 확실히 있었어요. 소금이나 와사비 살짝 올려 먹는 조합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들도 은근 잘 나오는 편이었어요.고기만 계속 먹으면 조금 무거울 수 있는데 중간에 곁들여 먹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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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분위기 좋게 피자 먹고 싶을 때 가는 유니온 피자
가끔은 베트남 음식 말고 조금 익숙한 메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근데 그냥 프랜차이즈 느낌 말고 분위기까지 괜찮은 곳 찾다 보면 은근 선택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간 유니온 피자는 딱 친구들이랑 저녁 먹으면서 오래 이야기하기 괜찮은 스타일이었어요. 📍 Union Pizza 안쪽 들어가면 조명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인데 그래서 오히려 더 편안했어요. 테이블마다 거의 피자 하나씩은 꼭 올라가 있었는데 냄새 때문에 주문하기 전부터 배고파졌어요. 피자는 도우가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먹기 괜찮았고 위에 토핑도 꽤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특히 버섯 올라간 피자는 치즈랑 조합이 잘 맞아서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의외로 스테이크 많이 시키는 것 같았어요. 고기 굽기도 괜찮았고 감자튀김이나 같이 나오는 소스 조합도 무난하게 잘 어울렸어요. 피자만 먹기 아쉬울 때 같이 주문하기 괜찮은 느낌? 파스타는 플레이팅 자체가 깔끔하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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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1분 분량


베트남 하노이 한식 맛집 이것저것 푸짐하게 먹기 좋았던 돈쿡
하노이에서 은근 이런 곳 찾기 어렵더라고요.막 엄청 고급진 분위기는 아닌데, 사람 많아도 정신없지 않고 그냥 편하게 밥 먹기 좋은 곳. 돈쿡은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저녁 시간에 갔는데 테이블 거의 다 차 있었고, 다들 고기 굽거나 찌개 하나씩 시켜놓고 오래 앉아 있더라고요. 괜히 한국 동네 식당 온 것 같은 분위기라 좀 편했어요. 자리 앉자마자 반찬 먼저 나오는데 이것저것 계속 손 가는 스타일이었어요. 김치나 장아찌 같은 기본 반찬들이랑 같이 고기 먹으니까 밥 생각 바로 나더라고요. 이날은 삼겹살이랑 소고기 같이 주문했어요.불판 올라가니까 냄새 바로 퍼지는데 옆 테이블까지 다 고기 굽고 있어서 순간 하노이 아닌 느낌이었어요. 고기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스타일이라 굽기 괜찮았고, 상추에 싸 먹다 보니까 생각보다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중간중간 불판 체크해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 돌솥 메뉴 많이 시키는 이유 알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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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베트남 하노이 분짜 맛집 숯불향 제대로였던 제니 분짜
원래는 분짜 먹으러 갔던 곳인데 몇 번 가다 보니까 저녁에 꼬치랑 안주류 먹으러도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처음 가면 생각보다 메뉴 종류가 많아서 조금 놀랄 수도 있어요. 분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꼬치 종류나 술안주로 먹기 좋은 메뉴들도 꽤 많았어요. 이날은 고기 꼬치랑 새우 꼬치, 닭발이랑 같이 주문했어요. 숯불에 바로 구워서 나오는 꼬치들은 냄새부터 반칙이더라고요. 특히 새우 꼬치는 위에 소스랑 같이 올라가는데 맥주 생각 바로 나는 맛이었어요. 닭발은 너무 맵기만 한 스타일 아니라 계속 손 가는 쪽이었고, 같이 나온 소스 찍어 먹으니까 더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의외로 계란말이 많이 주문해요.테이블마다 하나씩 있는 느낌? 엄청 특별한 메뉴는 아닌데 중간에 같이 먹기 좋아서 다들 주문하는 것 같았어요. 분짜도 역시 괜찮았어요.숯불향 올라오는 고기랑 면 같이 먹으면 익숙한데 계속 생각나는 맛 있잖아요. 야채도 넉넉하게 나와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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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하노이에서 피자 먹고 싶을 때 결국 다시 가게 되는 피자포피스
하노이에서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보면 저녁쯤 갑자기 익숙한 음식 먹고 싶어질 때 있잖아요.그날도 딱 그런 날이어서 친구랑 피자포피스로 갔어요. Pizza 4P’s 저녁 시간이라 사람은 꽤 있었는데 매장 안 분위기가 정신없지는 않았어요. 테이블마다 다들 천천히 식사하는 분위기라 괜히 같이 여유로워지더라고요. 피자는 나오자마자 치즈 냄새부터 확 올라오는데 다들 왜 사진 먼저 찍는지 알겠더라고요. 도우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고기 올라간 피자는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렸어요. 파스타는 소스가 진한 편인데 느끼하지 않아서 피자랑 같이 먹기 괜찮았어요. 중간중간 같이 나온 빵 찍어 먹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의외로 기억 남았던 건 스테이크였어요.고기 굽기도 괜찮았고 같이 나온 야채랑 먹으니까 밸런스 잘 맞는 느낌? 너무 무거운 레스토랑 분위기가 아니라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디저트까지 먹고 나오니까 밖은 이미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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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1분 분량


하노이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 무우 비프 스테이크 추천
가끔 하노이에서도 조금 분위기 있게 저녁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이번에는 친구 추천으로 무우 비프 스테이크 다녀왔는데 음식도 괜찮고 공간도 편해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 Moo Beef Steak Trần Quốc Toản, Hà Nội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보였던 건 내부 공간이 꽤 넓다는 점이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는 편이라 답답하지 않았고 조명도 너무 어둡지 않아서 식사하기 편하더라고요. 커플끼리 오는 사람들도 많았고 생일이나 모임처럼 여러 명이 같이 온 테이블도 꽤 있었어요. 너무 조용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정신없는 분위기도 아니라 딱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밥 먹기 괜찮은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스테이크랑 샐러드, 사이드 메뉴 몇 개 같이 주문했는데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른 편이었어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고기는 굽기 정도도 괜찮았고 육즙도 잘 살아 있었어요. 철판 위에 따뜻하게 나와서 끝까지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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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미딩 카페 추천 분위기 좋은 포레모스트 카페
미딩에서 조용하게 앉아 있을 카페 찾다가 들른 곳인데 분위기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요즘 미딩에 카페 진짜 많지만 여기는 전체적으로 공간 느낌이 편해서 오래 머물기 좋았어요. 📍 Foremost Coffee Mỹ Đình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건 내부가 꽤 넓다는 점이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너무 붙어 있지 않고 자리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서 어디 앉을지 구경하게 되더라고요. 전체 인테리어는 깔끔한 우드톤 느낌인데 너무 차갑지도 않고 조명도 은은해서 사진 찍으면 분위기 잘 나오는 스타일이었어요. 실제로 카페 안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요. 창가 자리도 있고 안쪽 조용한 자리도 있어서 친구들이랑 수다 떨러 와도 괜찮고 혼자 노트북 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어요. 빵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했어요. 쇼케이스 안에 디저트랑 베이커리 종류가 꽤 많아서 커피만 마시기 아쉬운 느낌? 빵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주문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음료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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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카페 추천 넓은 공간과 야외 좌석이 있는 감성 카페
요즘 하노이 카페들 보면 인테리어 화려한 곳 진짜 많잖아요. 근데 이번에 갔던 곳은 막 꾸민 느낌보다는 편하게 쉬다 오기 좋은 분위기에 더 가까웠어요. 입구 들어가기 전부터 나무들이 먼저 보여서 도심 안인데도 조금 숨 돌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바깥 자리 쪽은 초록색 식물들이 많아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계속 있었어요. 안쪽은 생각보다 공간이 넓은 편이었어요.자리도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고 테이블 크기도 여유 있어서 2~3명 정도 같이 앉아 이야기하기 괜찮았어요. 친구들끼리 노트북 가져와서 오래 앉아 있는 팀들도 꽤 보였고요. 야외 자리랑 실내 분위기가 조금 달라서 그날 날씨 따라 자리 고르기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비 오는 날이나 햇빛 강한 날은 안쪽이 편하고, 저녁쯤 선선할 때는 바깥 자리 앉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고요. 음료는 커피나 말차 종류처럼 무난하게 많이 찾는 메뉴들이 있었어요. 컵이나 트레이까지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사진 찍기에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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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미딩 한식 맛집 추천 다양한 메뉴 즐기기 좋은 해연생
미딩에서 저녁 뭐 먹을까 하다가 친구 따라 들어간 곳인데 생각보다 엄청 배부르게 먹고 나왔어요. 딱 들어가자마자 테이블마다 고기 굽고 있는 냄새가 나는데 그 분위기 때문에 괜히 더 배고파지더라고요. 해연생 미딩점 이날 제일 먼저 나온 건 국물 있는 전골 스타일 음식이었는데 위에 숙주랑 야채가 엄청 푸짐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끓일수록 국물 맛 진해지는 스타일이라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 같이 나온 면까지 넣어서 먹으니까 은근 든든했어요. 그리고 메인으로 나온 돼지갈비가 진짜 괜찮았어요. 양념이 너무 달기만 한 스타일이 아니라 불향이 같이 올라와서 밥이랑 먹기 딱 좋더라고요. 고기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라 계속 손 갔어요. 같이 구운 양파랑 마늘 올려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사진 찍다 보니까 테이블이 거의 고기로 꽉 찬 느낌이었어요. 철판 위에 지글지글 올라가 있는 모습 보니까 괜히 술 생각도 나더라고요. 중간에 나온 계란후라이랑 같이 먹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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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미딩 술집 추천 조용하게 한잔하기 좋은 제니포차
미딩에서 가볍게 술 한잔할 곳 찾다가 우연히 들어가게 된 곳이 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더라고요. 낮에는 분짜로 꽤 알려진 곳인데 저녁 되면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바뀌어요. 📍 제니포차 CT4 Mỹ Đình, Hà Nội(Cheers 맞은편) 메뉴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어요. 간단하게 술만 마시는 분위기보다는 이것저것 시켜서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한국식 안주 좋아하는 분들이 편하게 먹기 괜찮은 구성들이 많더라고요. 가볍게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들도 꽤 있었어요. 감자튀김이나 어묵탕처럼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는 메뉴들도 있고, 간단하게 집어먹기 좋은 안주류도 있어서 1차보다 2차 느낌으로 와도 괜찮아 보였어요. 그리고 메인 안주 쪽으로 가면 닭발이나 볶음류 같은 술안주 메뉴들이 많았어요. 국물 닭발은 얼큰한 스타일이라 소주랑 잘 어울렸고, 뼈 없는 메뉴도 있어서 편하게 먹기 괜찮았어요. 너무 자극적인 맛보다는 익숙하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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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하노이 호안끼엠 야시장 추천 주말 워킹스트리트 즐기기
호안끼엠 워킹스트리트 주말 저녁쯤 가면 차 없는 거리로 바뀌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진짜 달라져요. 가족끼리 나온 사람들도 많고 관광객들도 엄청 많고 다들 그냥 천천히 걷고 사진 찍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먼저 호수 따라 한 바퀴 천천히 걸었어요.밤 되니까 조명도 켜지고 주변 건물 불빛도 같이 비쳐서 분위기 괜찮더라고요. 중간중간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많고 음악 소리 들리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걷다가 짱띠엔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짱띠엔 아이스크림 여기 앞은 항상 사람 많은 것 같아요. 하노이 오면 거의 다 한 번씩 먹는 분위기? 엄청 특별한 맛이라기보다 그냥 호안끼엠 밤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아이스크림 들고 계속 걷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항다오 야시장 쪽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항다오 야시장 주말 밤에는 여기 진짜 사람 많아요. 옷이나 기념품 파는 곳들도 많고 길거리 음식도 계속 보여서 그냥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격 흥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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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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